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세상과 소통하는 장애인 IT 기술
    정보기술 2020. 4. 20. 09:03

     

     

    어떤 이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조차 장벽이 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장애를 ICT 기술을 활용하여 장벽은 낮게 애정은 맞춤형 IT기술로 스마트 장애 보조 기구들이 발전되고 있다.

     

    2016년에는 장애인 미디어 축제라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는지 고민하기 위해 행사로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서비스 영화관부터 모두가 어려움 없이 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체험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맞춤형 첨단 기구까지 미디어 소외계층을 위한 모든 IT기술들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신기술을 계속 개발하여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차별 없이 같은 수준으로 방송과 미디어를 즐 길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장애인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한다.

     

    미디어 기술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는 국립 재활원 재활 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실험과 IT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 맞춤 기기를 연구하고 있다.

     

     

     

     

    청각적 신호를 색상의 변화로 인해서 시각적 정보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인 시각신호 표시기부터 청각 장애인을 위한 불빛 초인종인 스마트 초인종까지 다양한 제품 등이 있다.

     

    안구마우스는 눈동자의 움직임이 안구 마우스의 커서가 되고 눈의 깜빡임과 응시를 통해서 마우스 클릭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 

    경수 손상 루게릭병 환자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라 할 수 있다.  안구 마우스의 원리는 카메라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감지한 후 눈동자가 움직일 때 발생하는 전기 신호를 통해 마우스의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

    이제는 손이 불편한 장애인도 안구마우스로 인터넷 접속과 문서 작업도 가능해졌다.

     

    또한 입술로 작동 가능한 특수 마우스의 경우는 입으로 물고 불고 빨기 기능을 활용해서 작동하는 마우스이다.  막대를 물어 조작하는 특수  마우스인 입술 마우스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불편함을 고려해 만든 제품으로 거치대를 통해 고정된 길리의 막대를 물고 고개를 움직여 마우스를 조작한다. 

     

    장애인이 평소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휠체어에도 특별한 기술이 있다.

    자세 변환 전동  휠체어는 손으로 조작하는 조작부가 없다.  손 하나 까닥이지 않아도 자세를 변환시킬 수 있다.  등받이 기울이기, 좌석 전체 기울이기 등이 가능한 이 휠체어는 머리를 움직여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우회전, 왼쪽으로 움직이면 좌회전, 뒤로 목을 누르면 직진 등 손이 필요 없이도 조작이 가능하다.  

    여기서 더 나아가 몸을 일으키기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기립형 전동 휠체어, 턱으로 이동하는 휠체어 등 장애의 특징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술의 발달이 놀라울 정도이다.

     

     

     

     

    최근 장애인 인구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장애인들을 다시 살게 하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보조 기구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러 민간 업체에서 다양한 장애인 보조 기구들이 개발되고 있다.

    파킨슨병 환자를 돕기 위한 스마트 안경은 이들을 충분히 가이드할 수 있는 정보를 내포하고 있고 그런 정보들이 필요할 때 모니터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걷기 불편한 뇌질환 환자의 보행에 초점을 맞춰 주는 스마트 안경은 뇌신경계 퇴행 현상으로 보행이 불편한 파킨슨병 환자들이 정상적으로 보행이 불편할 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걸을 때 방향과 거리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멈칫거리는데 걸어야 할 선을 표시해 주고 나아가려는 방향성을 보여줌으로써 걷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적극적인 도움이 되는 장치이다.

    웨어러블 로봇은 하지 보행 로봇으로서 걷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걸을 수 있게 하는 보조 로봇으로 장애인의 전신을 잡아주어 하체를 전혀 못써도 로봇에 의지하여 작동할 수 있다. 

    손목시계형으로 고안된 기기에는 앉기 모드, 걷기 모드, 서기 모드의 3가지 모드가 있고 이 3가지 모드를 모두 선택하면 걷기 동작이 가능한 강태가 된다.  각 몸에 부착된 센서가 그때그때의 상황을 인식해 기립과 보행에 도움을 준다.

     

    IT기술로 장애를 극복하다.

    신체적 장애가 사회적 장애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정보기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체인증 기술, 내 몸이 인증이다.  (0) 2020.04.21
    예술과 IT 기술의 만남  (0) 2020.04.20
    IT 기술과 애완동물  (0) 2020.04.19
    새로운 트랜드 푸드테크  (0) 2020.04.19
    IT 기술과 만나 달리는 내비게이션  (0) 2020.04.19

    댓글

Designed by Tistory.